폭설 속 2백여 명이 수색 나서‥발파 팀장 입건

토사가 무너지면서 두 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된 양주 채석장 붕괴 사고 현장에서는 설 명절인 오늘도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사이 폭설이 내리면서 제설 장비까지 동원해서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실종자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출처:MBC뉴스 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1pkeMWKFh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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