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꼴값' 비아냥에도‥21번 출근길 지하철에 오른 이유

 

'진상·꼴값' 비아냥에도‥21번 출근길 지하철에 오른 이유


작년 연말부터 서울 도심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는 상황이 수시로 발생했는데요. 휠체어를 탄 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가장 붐비는 출퇴근 시간대에 시위를 벌였기 때문입니다. 석 달 동안 21번이나 계속된 시위는 오늘로 일단 끝이 났지만, 그동안 시위대는 시민들로부터 욕설과 비아냥을 들어야 했습니다.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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