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지도자까지 영입한 中‥'안방서 악연 끊는다'
매번 겨울올림픽 때마다 짜릿한 승부로 모두를 매료시키는 종목이죠.
쇼트트랙.
이번 베이징에서는 특히 더 손에 땀을 쥐게 될 것 같습니다.
올림픽 때마다 우리와 악연을 이어왔던 중국이 안방에서 경기를 치르는데다, 한국 출신 지도자들까지 영입을 해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우리 선수들도 "쇼트트랙하면 역시 대한민국이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하겠다면서 자신감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처:MBC뉴스 유튜브공식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