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돌째주 MBC뉴스 시청자의견 게시판 답변 입니다
mbc의 공정한 행보에 감사드립니다.
타 방송사에서 언급하지도 않는 중요 기사들을 취재 및 뉴스방송에서 다뤄준신것에 대한 감사의 말씀 전달 드립니다.
벌써부터 시작된 방송사의 눈치보기.. 국민들은 mbc같은 공정한 방송을 원합니다.
앞으로 mbc의 모든 횡보에 지지를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A: mbc의 공정한 행보에 mbc같은 공정한 방송을 원하도록 하겠습니다.
MBC뉴스 응원합니다 같이 살아남아요
공정한 보도 정말 감사합니다
권력에 굴복하지말고
끝까지 함께 가주세요! 다 같이 살아남아요!!
mbc화이팅!
A: 권력에 굴복하지말고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다 같이 살아남겠습니다.
MBC응원합니다!!
지난 이명박근혜때 어떤 일이 있었고
그 내부에서 어떤 시위를 벌였고
그로인해 어떤 고배를 마셨는지 기억합니다
끔찍한 고초를 겪었음에도, 물러서지 않고 이를 악물고 스포트를 비춰야할 사실들을 뉴스로 보도하는 행동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A: 끔찍한 고초를 겪었음에도, 물러서지 않고 이를 악물고 스포트를 비춰야할 사실들을 뉴스로 보도하는 행동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mbc 뉴스데스크만 봅니다..
항상 정의롭게 보도하려 애써주시는 mbc 뉴스데스크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 정의감 가득한 뉴스를 지키기 위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 시청자의 자리에서 나름대로 노력해보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A:항상 정의롭게 보도하려 애써주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공정 방송부탁드려요
언론이 바로서는 뉴스부탁드려요
mbc만 청취
A: 앞으로도 공정 방송 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이 바로서는 뉴스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형평성이나 공정성을 잃은 언론기사들을 멀리했지만 요즘은 mbc 뉴스만 보게 됩니다..우리집에서는 유일하게 볼수있는 뉴스채널 MBC 단 한곳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뉴스를 볼수있는 단 한곳이라도 있다는것이 왜 이리도 고마운지~ㅜㅜ
만나면 좋은친구~~mbc문화방송~~
Mbc 는 할수있잔아~
Mbc 는 공정하잔아~
Mbc 는 사랑이잔아~
Mbc 를 응원하잔아~
A: 칭찬 와 감사글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Qm3 2017년식 상습적 너비게이션 고장으로2022년2월 소프트웨어 교체진행 및 업데이트 진행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쪽 문제로 8G->16G로 변경하여 업데이트 하였으나 16G는 장거리 코스진행시 버그가 발생되어 너비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르노삼성서비스에서는 회사에서는 어떠한조칙을 할 수 없는문제라고만 하네요.
A: 르노 코리아 자동차 홈폐이지에 접속하여 하여 고객센터 코너 접속 하여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검찰정상화, 언론정상화
MBC는 할 수 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잔아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잔아
A: 응원 게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MBC를 응원합니다
갑작스러운일도 아니지만 너무나 노골적으로 눈치보기 보도가 진행되는 가운데 외면하지 않고 공정보도에 노력을 다하려는 MBC를 끝까지 응원합니다
A: 칭찬 와 응원 게시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MBC를 응원합니다.
끝까지 지켜주세요.
우리 부모님들이, 우리 선배님들이 피땀흘려 만들어내고자 했던 지켜내고자 했던
우리 대한민국의 풀뿌리같은 민주주의.
거짓과 날조로 포장된 공정과 상식이라는 허울좋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검찰공화국에서
정직하고 공정한 바른언론 MBC가 힘이 되어 지켜주세요.
A:거짓과 날조로 포장된 공정과 상식이라는 허울좋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검찰공화국에서
정직하고 공정한 바른언론 MBC가 힘이 되어 지켜주는
지상파 엠비씨 가 되겠습니다.
인권을 짓밟은 사건을 보도해주세요
고 소 장
고소인: 정돈식
주민번호 (57090)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10?2314-489
피고소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
노승권 전 대구지검장
박윤해 전 대구지검장
여환섭 대구지검장
백재명 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이용일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조재연 대구지방검찰청장
김오수 검찰총장
김후곤 대구지방검찰청장
한석리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피고소인을 직무유기죄로 제(122)조 고소합니다
이자들은 저에 사건을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도 아직도 사건해결을 안해주고 각하 기각시키고있기에 검찰총장 대구지검장 대구지검서부지청장을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합니다
특히 저에 사건에 검사들을 직권남용죄로 140명을 고소를 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않고 저에 사건을 묵살하고있기에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하며 이자들을 엄정하게 법대로 처리해주시길바랍니다
2022년 2원5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고 소 인: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53-524-4888 010-2314-99
피고인 주소: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우방통운 (주)내
피고인 오 남식 부장과 나머지 약29명을 특수강도상해죄로(337조) 고소를 합니다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서울소재 금성통운과 대구소재 대흥물류와 수송계약을 하고(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 남북)
2002년2월28일 20시경 대구달서구 월암동 국민일보 대구 인쇄공장안에서 고소인과 직원 및 수송기사와 신문을 적재하던 중 전직 수송 업무를 하던 (주)우방통운소속 오 남식부장과 최 부영과장의 인솔 하에 직원들과 도급기사들(약30명)국민일보 앞 장동식당에 18시경에 모여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던 고소인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특히 이 사건 후유증으로 인하여 머리에 피가 고여 수술을 하였고(추가 6주 진단) 직원 및 수송 기사들을 밖으로 몰아내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감(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2002년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 있음)피고소인은 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안 한다고 해서 고소인이 계약을 해서 수송계약을 하고 수송 업무를 하는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수송 업무를 못하게 하고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시 수송 사업권을 빼앗아 갈 생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고소인을 구타하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갔습니다 피고소인들은 불법적으로 사업장에 뛰어들어 고소인의 사업권을 강취해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들이며 피고소인 약30명을 특수강도상해죄(337조)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소인이 (141일간)구속된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운명 했습니다
사건내용
(1)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강취해감(주식회사 우방통운에서 2002년3월1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있음)
(2) 고소인이 5톤 트럭 위에서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고 있던 중 조준호 한동섭이가 5톤 트럭 위에 올라와 고소인을 마구 구타함
(3) 정문 밖으로 피해서 나가는데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흉기로 고소인의 가슴을 구타함
(4) 정문 밖에 차 도로에 피해서 나가는데 오남식부장이 인도에 숨어있다 가 고소인을 붙잡고 구타하며 조 준호가 따라와 구타하면서 고소인의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과 전화번호부를 강취 해감
(5) 최 병동이가 수위실 앞 계단에서 고소인의 얼굴을 구타함(처음3주 진단 후유증으로 인한 6주 진단(합계9주) 머리 피가 고여 머리 수술을 했음)
2022년 2월5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이 름: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동4동 삼익뉴타운 205동 725호
전화번호: 053-524-4888 010-2314-489
피고인들을 직권남용죄로 고소를 합니다
(1) 유 성 수검사(대검찰청감찰부장) (40)전 석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 홍 준 영 검사(대구지방검찰청 소속) (41)박 영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3) 이 판 직 판사(대구지방법원 소속) (42)신 대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4) 손 순 혁 검사(대구고등검찰청 소속) (43)안 효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5) 송 종 원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4)이 남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6) 손 영 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5)정 성윤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7) 권 창 현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6)원 희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 노 상 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7)김 경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 오 정 석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8)송 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이 창 수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9)이 진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 정 성 엽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0)안 영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2) 강 창 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1)김 준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 고 민 석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2)김 경우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 박 종 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3)박 용기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 최 경 규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4)이 현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6) 이 용 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5)한 종무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7) 김 태 철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6)이 정화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8) 최 창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7)정 영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9) 유 성 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8)김 용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0) 김 영 완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조사계장 (59)손 영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1) 신 승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0)민 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2) 박 상 진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1)이 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3) 최 성철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2)김 가람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4) 황 윤성 검사(춘천지검장) (63) 김 민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5) 박 광섭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4)윤 대영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6) 최 정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5)김 윤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7)정 지영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6)김 해중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8)이 진환(대검찰청 홈페이지 ***) (67)김 은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9)변 창범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8)정 명원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0)정 한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9)송 규선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1)김 명선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0)유 정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2)이 병대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1)김 창홍 형사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
(33)진 성철 판사 (대구지방법원 판사) (72)조 지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4)민 유태 검사 (대구지검 차장 검사) (73)한 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5)이 기한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4)이 수웅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6)지 창호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5)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37)유 현식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76)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8) 김 무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78)서 원익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9) 김 미정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9)황 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80)임 하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4) 구 본승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1) 전 철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5) 김 양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2) 홍 승욱 감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6) 이 주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3) 김 선화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7) 이 주현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4) 김 성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8) 최 정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6) 허 진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00)윤 원상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5) 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9) 김 용빈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7) 권 영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1)김 태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8) 윤 효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2)안 형준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9) 권 경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3)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90) 윤 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4)서 재희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1) 공 봉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5)박 순배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92) 김 명옥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6)신 은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3) 서 원익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7)김 영대 검사 (대구지검 1차장 검사)
(108) 최 준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9) 오 창명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0) 이 동헌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1) 황보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2)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3) 이 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4)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5 김영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소속)
(116) 이 지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7) 이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8) 김 승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9) 김 미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0) 한 두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1) 배 관성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22) 김 영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3)백 상준 검사 (대구 지방검찰청소속)
(124) 이 기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5)송 영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6)나 욱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7)이 상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8)유 효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9)장 준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0)이 경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1)정 현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2)황 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3) 송 성광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34) 박 선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5) 김정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6) 김 지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7) 신 헌섭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38) 이수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39) 신 재홍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소속) (140) 장 지영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1) 박 철량 검사 (대구지검서부지청 소속) (142) 정 원두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3) 안 동건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4) 김 미은(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 (145)오 재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6) 조 윤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7) 차병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8)차 호동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149) 이 준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50)최 민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1) 이상윤 검사 (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 (152)강선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3)김 윤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4) 권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5) 박 석용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6)유 소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소속) (157) 최 성원 대검찰청 민원실수사관 (158) 오 지석 (대검찰청 민원실연구관) (159)천 상태 (대검찰청 민원실 기획과장) (160) 탁동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161)김 동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피고인들은 직권을 남용하여 특수강도상해죄를(337조) 은폐 축소 했는 자들이며 법을 정당하게 집행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깡패들의 뒤를 봐주는 악날 한 공무원들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했는 2002년 4월 대구 달서 경찰서에 특수강도 상해(337조) 고소사건을 은폐 축소 수사를 하고 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 했는 자들이며 축소 수사를 했다고 담당 검사와 경찰서에 진정을 했고 또한 청와대와 검찰청에 진정을 했는데도 묵살하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깡패들과 손잡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직위를 남용하여 사건을 축소하였기에 법에 의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2년2월5일
A:
1.위에 인터넷 주소를 복사 합니다.
2. 인터넷 주소를 붙어넣어 "이동" 터치 합니다.
3.제목 글을 입력 합니다.
4.인권을 짓밟은 사건 보도 요청 내용 글을 입력합니다.
5.본인 전화번호 입력 합니다.
6.본인 이름 입력 합니다.
7. 이메일 입력 합니다.
8. "제보하기" 터치 합니다.
뉴스/시사 방송에서는 표준어 사용해 주세요
MBC의 뉴스 프로그램과 시사 프로그램 애청자입니다.
오래 전부터 들을 때마다 앵커/아나운서/리포터/기자들이 전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불편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되구요, ~하구요, ~있구요 등등 ~구를 연결어미 또는 격조사로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것이 표준어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을텐데 많은 기자/앵커/아나운서들께서 자주 사용하십니다.
-고 : 두 가지 이상을 대등하게 연결할때 사용하는 연결어미
-고 : 문장을 끝맺을 때 사용하는 종결어미
-라고 : 인용되는 말을 나타내는 격조사
-구 : 이런 어미, 조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능이나 드라마에서는 완벽한 표준어를 사용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뉴스, 시사 프로그램에서는 최대한 표준어로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항상 응원하며 계속 지켜볼게요.
A:뉴스/시사 방송에서는 표준어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타 방송사에서 언급하지도 않는 중요 기사들을 취재 및 뉴스방송에서 다뤄준신것에 대한 감사의 말씀 전달 드립니다.
벌써부터 시작된 방송사의 눈치보기.. 국민들은 mbc같은 공정한 방송을 원합니다.
앞으로 mbc의 모든 횡보에 지지를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A: mbc의 공정한 행보에 mbc같은 공정한 방송을 원하도록 하겠습니다.
MBC뉴스 응원합니다 같이 살아남아요
공정한 보도 정말 감사합니다
권력에 굴복하지말고
끝까지 함께 가주세요! 다 같이 살아남아요!!
mbc화이팅!
A: 권력에 굴복하지말고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다 같이 살아남겠습니다.
MBC응원합니다!!
지난 이명박근혜때 어떤 일이 있었고
그 내부에서 어떤 시위를 벌였고
그로인해 어떤 고배를 마셨는지 기억합니다
끔찍한 고초를 겪었음에도, 물러서지 않고 이를 악물고 스포트를 비춰야할 사실들을 뉴스로 보도하는 행동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A: 끔찍한 고초를 겪었음에도, 물러서지 않고 이를 악물고 스포트를 비춰야할 사실들을 뉴스로 보도하는 행동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mbc 뉴스데스크만 봅니다..
항상 정의롭게 보도하려 애써주시는 mbc 뉴스데스크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 정의감 가득한 뉴스를 지키기 위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 시청자의 자리에서 나름대로 노력해보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A:항상 정의롭게 보도하려 애써주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공정 방송부탁드려요
언론이 바로서는 뉴스부탁드려요
mbc만 청취
A: 앞으로도 공정 방송 부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이 바로서는 뉴스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형평성이나 공정성을 잃은 언론기사들을 멀리했지만 요즘은 mbc 뉴스만 보게 됩니다..우리집에서는 유일하게 볼수있는 뉴스채널 MBC 단 한곳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뉴스를 볼수있는 단 한곳이라도 있다는것이 왜 이리도 고마운지~ㅜㅜ
만나면 좋은친구~~mbc문화방송~~
Mbc 는 할수있잔아~
Mbc 는 공정하잔아~
Mbc 는 사랑이잔아~
Mbc 를 응원하잔아~
A: 칭찬 와 감사글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Qm3 2017년식 상습적 너비게이션 고장으로2022년2월 소프트웨어 교체진행 및 업데이트 진행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쪽 문제로 8G->16G로 변경하여 업데이트 하였으나 16G는 장거리 코스진행시 버그가 발생되어 너비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르노삼성서비스에서는 회사에서는 어떠한조칙을 할 수 없는문제라고만 하네요.
A: 르노 코리아 자동차 홈폐이지에 접속하여 하여 고객센터 코너 접속 하여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검찰정상화, 언론정상화
MBC는 할 수 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잔아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잔아
A: 응원 게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MBC를 응원합니다
갑작스러운일도 아니지만 너무나 노골적으로 눈치보기 보도가 진행되는 가운데 외면하지 않고 공정보도에 노력을 다하려는 MBC를 끝까지 응원합니다
A: 칭찬 와 응원 게시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MBC를 응원합니다.
끝까지 지켜주세요.
우리 부모님들이, 우리 선배님들이 피땀흘려 만들어내고자 했던 지켜내고자 했던
우리 대한민국의 풀뿌리같은 민주주의.
거짓과 날조로 포장된 공정과 상식이라는 허울좋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검찰공화국에서
정직하고 공정한 바른언론 MBC가 힘이 되어 지켜주세요.
A:거짓과 날조로 포장된 공정과 상식이라는 허울좋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검찰공화국에서
정직하고 공정한 바른언론 MBC가 힘이 되어 지켜주는
지상파 엠비씨 가 되겠습니다.
인권을 짓밟은 사건을 보도해주세요
고 소 장
고소인: 정돈식
주민번호 (57090)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10?2314-489
피고소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
노승권 전 대구지검장
박윤해 전 대구지검장
여환섭 대구지검장
백재명 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이용일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조재연 대구지방검찰청장
김오수 검찰총장
김후곤 대구지방검찰청장
한석리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피고소인을 직무유기죄로 제(122)조 고소합니다
이자들은 저에 사건을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도 아직도 사건해결을 안해주고 각하 기각시키고있기에 검찰총장 대구지검장 대구지검서부지청장을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합니다
특히 저에 사건에 검사들을 직권남용죄로 140명을 고소를 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않고 저에 사건을 묵살하고있기에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하며 이자들을 엄정하게 법대로 처리해주시길바랍니다
2022년 2원5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고 소 인: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53-524-4888 010-2314-99
피고인 주소: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우방통운 (주)내
피고인 오 남식 부장과 나머지 약29명을 특수강도상해죄로(337조) 고소를 합니다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서울소재 금성통운과 대구소재 대흥물류와 수송계약을 하고(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 남북)
2002년2월28일 20시경 대구달서구 월암동 국민일보 대구 인쇄공장안에서 고소인과 직원 및 수송기사와 신문을 적재하던 중 전직 수송 업무를 하던 (주)우방통운소속 오 남식부장과 최 부영과장의 인솔 하에 직원들과 도급기사들(약30명)국민일보 앞 장동식당에 18시경에 모여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던 고소인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특히 이 사건 후유증으로 인하여 머리에 피가 고여 수술을 하였고(추가 6주 진단) 직원 및 수송 기사들을 밖으로 몰아내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감(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2002년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 있음)피고소인은 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안 한다고 해서 고소인이 계약을 해서 수송계약을 하고 수송 업무를 하는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수송 업무를 못하게 하고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시 수송 사업권을 빼앗아 갈 생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고소인을 구타하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갔습니다 피고소인들은 불법적으로 사업장에 뛰어들어 고소인의 사업권을 강취해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들이며 피고소인 약30명을 특수강도상해죄(337조)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소인이 (141일간)구속된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운명 했습니다
사건내용
(1)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강취해감(주식회사 우방통운에서 2002년3월1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있음)
(2) 고소인이 5톤 트럭 위에서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고 있던 중 조준호 한동섭이가 5톤 트럭 위에 올라와 고소인을 마구 구타함
(3) 정문 밖으로 피해서 나가는데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흉기로 고소인의 가슴을 구타함
(4) 정문 밖에 차 도로에 피해서 나가는데 오남식부장이 인도에 숨어있다 가 고소인을 붙잡고 구타하며 조 준호가 따라와 구타하면서 고소인의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과 전화번호부를 강취 해감
(5) 최 병동이가 수위실 앞 계단에서 고소인의 얼굴을 구타함(처음3주 진단 후유증으로 인한 6주 진단(합계9주) 머리 피가 고여 머리 수술을 했음)
2022년 2월5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이 름: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동4동 삼익뉴타운 205동 725호
전화번호: 053-524-4888 010-2314-489
피고인들을 직권남용죄로 고소를 합니다
(1) 유 성 수검사(대검찰청감찰부장) (40)전 석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 홍 준 영 검사(대구지방검찰청 소속) (41)박 영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3) 이 판 직 판사(대구지방법원 소속) (42)신 대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4) 손 순 혁 검사(대구고등검찰청 소속) (43)안 효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5) 송 종 원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4)이 남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6) 손 영 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5)정 성윤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7) 권 창 현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6)원 희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 노 상 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7)김 경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 오 정 석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8)송 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이 창 수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9)이 진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 정 성 엽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0)안 영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2) 강 창 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1)김 준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 고 민 석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2)김 경우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 박 종 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3)박 용기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 최 경 규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4)이 현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6) 이 용 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5)한 종무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7) 김 태 철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6)이 정화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8) 최 창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7)정 영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9) 유 성 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8)김 용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0) 김 영 완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조사계장 (59)손 영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1) 신 승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0)민 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2) 박 상 진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1)이 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3) 최 성철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2)김 가람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4) 황 윤성 검사(춘천지검장) (63) 김 민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5) 박 광섭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4)윤 대영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6) 최 정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5)김 윤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7)정 지영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6)김 해중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8)이 진환(대검찰청 홈페이지 ***) (67)김 은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9)변 창범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8)정 명원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0)정 한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9)송 규선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1)김 명선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0)유 정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2)이 병대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1)김 창홍 형사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
(33)진 성철 판사 (대구지방법원 판사) (72)조 지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4)민 유태 검사 (대구지검 차장 검사) (73)한 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5)이 기한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4)이 수웅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6)지 창호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5)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37)유 현식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76)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8) 김 무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78)서 원익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9) 김 미정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9)황 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80)임 하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4) 구 본승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1) 전 철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5) 김 양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2) 홍 승욱 감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6) 이 주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3) 김 선화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7) 이 주현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4) 김 성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8) 최 정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6) 허 진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00)윤 원상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5) 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9) 김 용빈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7) 권 영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1)김 태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8) 윤 효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2)안 형준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9) 권 경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3)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90) 윤 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4)서 재희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1) 공 봉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5)박 순배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92) 김 명옥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6)신 은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3) 서 원익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7)김 영대 검사 (대구지검 1차장 검사)
(108) 최 준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9) 오 창명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0) 이 동헌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1) 황보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2)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3) 이 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4)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5 김영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소속)
(116) 이 지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7) 이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8) 김 승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9) 김 미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0) 한 두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1) 배 관성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22) 김 영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3)백 상준 검사 (대구 지방검찰청소속)
(124) 이 기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5)송 영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6)나 욱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7)이 상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8)유 효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9)장 준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0)이 경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1)정 현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2)황 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3) 송 성광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34) 박 선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5) 김정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6) 김 지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7) 신 헌섭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38) 이수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39) 신 재홍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소속) (140) 장 지영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1) 박 철량 검사 (대구지검서부지청 소속) (142) 정 원두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3) 안 동건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4) 김 미은(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 (145)오 재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6) 조 윤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7) 차병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8)차 호동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149) 이 준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50)최 민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1) 이상윤 검사 (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 (152)강선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3)김 윤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4) 권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5) 박 석용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6)유 소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소속) (157) 최 성원 대검찰청 민원실수사관 (158) 오 지석 (대검찰청 민원실연구관) (159)천 상태 (대검찰청 민원실 기획과장) (160) 탁동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161)김 동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피고인들은 직권을 남용하여 특수강도상해죄를(337조) 은폐 축소 했는 자들이며 법을 정당하게 집행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깡패들의 뒤를 봐주는 악날 한 공무원들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했는 2002년 4월 대구 달서 경찰서에 특수강도 상해(337조) 고소사건을 은폐 축소 수사를 하고 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 했는 자들이며 축소 수사를 했다고 담당 검사와 경찰서에 진정을 했고 또한 청와대와 검찰청에 진정을 했는데도 묵살하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깡패들과 손잡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직위를 남용하여 사건을 축소하였기에 법에 의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2년2월5일
A:
https://imnews.imbc.com/more/report/
1.위에 인터넷 주소를 복사 합니다.
2. 인터넷 주소를 붙어넣어 "이동" 터치 합니다.
3.제목 글을 입력 합니다.
4.인권을 짓밟은 사건 보도 요청 내용 글을 입력합니다.
5.본인 전화번호 입력 합니다.
6.본인 이름 입력 합니다.
7. 이메일 입력 합니다.
8. "제보하기" 터치 합니다.
뉴스/시사 방송에서는 표준어 사용해 주세요
MBC의 뉴스 프로그램과 시사 프로그램 애청자입니다.
오래 전부터 들을 때마다 앵커/아나운서/리포터/기자들이 전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불편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되구요, ~하구요, ~있구요 등등 ~구를 연결어미 또는 격조사로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것이 표준어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을텐데 많은 기자/앵커/아나운서들께서 자주 사용하십니다.
-고 : 두 가지 이상을 대등하게 연결할때 사용하는 연결어미
-고 : 문장을 끝맺을 때 사용하는 종결어미
-라고 : 인용되는 말을 나타내는 격조사
-구 : 이런 어미, 조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능이나 드라마에서는 완벽한 표준어를 사용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뉴스, 시사 프로그램에서는 최대한 표준어로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항상 응원하며 계속 지켜볼게요.
A:뉴스/시사 방송에서는 표준어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