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다섯째주 MBC뉴스 시청자의견 게시판 답변 입니다.
기상캐스터 이대로 좋은가요?
출근준비를 하면서 mbc뉴스를 틀어놓습니다.
날씨는 꼭 신경써서 듣는데
너무 짜증이나서 회원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발음도 안좋은데 매일 버벅거리고
심지어 오늘은 아래 자막에 수요일 일기예보를 내일 예보인것처럼 말하던데
여기들어와서 찾아보니 저같은 불만 있는분들 많던데 왜 그대로인건가요?
겉모습꾸미는 시간에 본인 하는일에 좀더 노력을 하는건 어떨까요?
참다참다 글올립니다
A: 기상캐스터 들 에게 발음 좋고 매일 버벅거리지 않고
심지어 아래 자막에 수요일 일기예보를 내일 예보인것처럼 말하지 않게 진행 하도록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검찰보단 국민을 대변해주길
공정한 MBC 뉴스 하루도 빠짐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편집의 묘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편에 서서 알 권리와 진실 보도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오래전부터 매번 진행되는 검찰개혁을 원하는 집회가 왜 한번도 보도 해 주지 않습니까? 모든 언론에서 검찰의 입장은 충분히 보도되고 있고 그걸 바탕으로 언론의 호도도 지나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찰개혁을 간절히 외치는 국민의 목소리는 하나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몇일전부터 팝콘 뉴스는 계속 나오고 있고 심지어 마트 시식까지 뉴스에 나오는데 검찰개혁 집회가 그 보다 떨어지는 뉴스 가치 입니까? 저는 시위에 한번도 참가 해 본적이 없어서 양심에 걸리지만 뉴스로라도 소식을 접하고 싶습니다 더욱 더 국민의 편에 서서 알 권리를 충족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권순표를 봐서 너무 좋습니다 또 어디 보내지 마시길~ 제발~
A: 더욱 더 국민의 편에 서서 알 권리를 충족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8시뉴스 4.25일 방송내용 중
강원도쪽으로 북한의 쓰레기가 떠내려온다는 뉴스를
듣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한생활상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여러번 언급이 되었는데, 조사자료로써도 의미가 있긴하겠지만
쓰레기는 엄연히 환경오염의 주범입니다.
환경의 지속성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쓰레기를 귀한 자료라고만 강조해서 뉴스를 하는건 재고해봐야하지 않을까요?
자료로 활용은 되지만, 북한에 쓰레기처리문제에 대한 공동 고민이 필요하다거나 정부의 대책도 필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A: 환경의 지속성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쓰레기를 귀한 자료라고만 강조해서 뉴스를 하는건 재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보는 오늘에 꼭 표시를 일본 국기 표시같은걸로 해야할까요.
일본국기가 생각나는 하얀바탕에 빨강점.이거말고도 많을텐데..
조금 더 신경써주세여.
일본 공항소식인줄 알고.뭐지...하고 봤네요.
일본 송영길..소식같은...
뉴스 잘보고 있는데 ^^조금만 더 신경써주세요
A: 조금만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아침밥 먹으면서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인터넷 와글와글 코너 전에 미리보는 오늘인지 뭔지 코너에서 작은 타이틀마다 아이콘이 붙는데 그게 일본국기를 사용하신거 같습니다.
체크라던가 그냥 동그라미라던가 대체할 수 있는 많은 아이콘이 있을텐데 일본국기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이른 아침 방송 쉽지않을텐데 재미있게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수산아나운서님? 진행하시는 목소리랑 말투가 귀에 쏙쏙 들어와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A:코너에서 작은 타이틀마다 아이콘이 붙는데 그게 일본국기를 사용하신거 같습니다.
체크라던가 그냥 동그라미라던가 대체할 수 있는 많은 아이콘이 있을텐데 일본국기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뉴스 기상캐스터
아침출근 시간마다 아침뉴스를 보는데
기상캐스터분은 5일중에 3-4일은 멘트 실수를
하시네요, 보는 제가 불안하고 집중이 안됩니다.
꽤 오래 진행하셨는데.. 부디 연습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A: 아침뉴스 기상캐스터를 멘트 실수를 벌어지는 일 없도록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윤석열지지자분들이 민주당지지자들 욕할자격이없는이유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일단 한동훈씨 의혹들을 1-1~1-4까지 정리해봤습니다.
1. 한동훈씨 위혹들
1-1 아파트 편법 증여 의혹
1-2 농지법 위반 의혹
1-3 모친 부양가족 부당 공제
1-4 배우자 위장 전입
2. 한동훈씨 의혹들은 정당화하고 조국씨 논란때는 욕하고... 윤석열지지자들은 내로남불의 끝
3.조국수사때는 억까증거들을 모두 모아서 수사하더니 보수정치인들 수사할땐 친절한 검찰....이러니 보수검찰이라고 하는것
4.윤석열당선인에 모든 논란도 옹호하는 윤석열지지자들 과연 내로남불이 아닐수있을까요?
5.시작부터 미국까지가서 외교무시당하는 윤석열당선인 미국특파 임명인들
6. 그리고 문체부와 교육부에 친일파들 임명
7.보수언론은 윤석열 억빠시작하고 까는건 하나도 없고 문재인대통령에 대해선 작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억까함 (물론 문재인대통령님 잘못한것도 있지만) 보수들은 공산두의나라들를 싫어하면서 행동을 왜 공산주의처럼할까요? ( 언론장악, 지도자옹호,편파적인 뉴스등)
이에 해당하는 논란들에 윤석열지지자들은 침묵하거나 옹호....
마지막으로 윤석열지지자들에게 하고싶은말이 내로남불하지말고 과연 이렇게 임기전부터 논란많은 정치 초보운전자에게 나라운영 맡긴것이 잘한일일까 하고 생각해보셨으면함
A: 아래 MBC뉴스 홈폐이지 주소를 접속하여 제보 의견
올리시기 바람니다.
https://imnews.imbc.com/more/report/
전화,이메일,카카오툭 으로 접속하여 제보 의견
올려셔도 가능합니다.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o@mbc.co.kr
카카오톡 @mbc제보
인권을 짓밟은 사건을 보도해주세요
고 소 장
고소인: 정돈식
주민번호 (57090)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10?2314-489
피고소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
노승권 전 대구지검장
박윤해 전 대구지검장
여환섭 대구지검장
백재명 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이용일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조재연 대구지방검찰청장
김오수 검찰총장
김후곤 대구지방검찰청장
한석리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피고소인을 직무유기죄로 제(122)조 고소합니다
이자들은 저에 사건을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도 아직도 사건해결을 안해주고 각하 기각시키고있기에 검찰총장 대구지검장 대구지검서부지청장을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합니다
특히 저에 사건에 검사들을 직권남용죄로 140명을 고소를 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않고 저에 사건을 묵살하고있기에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하며 이자들을 엄정하게 법대로 처리해주시길바랍니다
2022년 4원16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고 소 인: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53-524-4888 010-2314-99
피고인 주소: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우방통운 (주)내
피고인 오 남식 부장과 나머지 약29명을 특수강도상해죄로(337조) 고소를 합니다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서울소재 금성통운과 대구소재 대흥물류와 수송계약을 하고(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 남북)
2002년2월28일 20시경 대구달서구 월암동 국민일보 대구 인쇄공장안에서 고소인과 직원 및 수송기사와 신문을 적재하던 중 전직 수송 업무를 하던 (주)우방통운소속 오 남식부장과 최 부영과장의 인솔 하에 직원들과 도급기사들(약30명)국민일보 앞 장동식당에 18시경에 모여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던 고소인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특히 이 사건 후유증으로 인하여 머리에 피가 고여 수술을 하였고(추가 6주 진단) 직원 및 수송 기사들을 밖으로 몰아내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감(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2002년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 있음)피고소인은 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안 한다고 해서 고소인이 계약을 해서 수송계약을 하고 수송 업무를 하는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수송 업무를 못하게 하고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시 수송 사업권을 빼앗아 갈 생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고소인을 구타하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갔습니다 피고소인들은 불법적으로 사업장에 뛰어들어 고소인의 사업권을 강취해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들이며 피고소인 약30명을 특수강도상해죄(337조)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소인이 (141일간)구속된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운명 했습니다
사건내용
(1)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강취해감(주식회사 우방통운에서 2002년3월1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있음)
(2) 고소인이 5톤 트럭 위에서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고 있던 중 조준호 한동섭이가 5톤 트럭 위에 올라와 고소인을 마구 구타함
(3) 정문 밖으로 피해서 나가는데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흉기로 고소인의 가슴을 구타함
(4) 정문 밖에 차 도로에 피해서 나가는데 오남식부장이 인도에 숨어있다 가 고소인을 붙잡고 구타하며 조 준호가 따라와 구타하면서 고소인의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과 전화번호부를 강취 해감
(5) 최 병동이가 수위실 앞 계단에서 고소인의 얼굴을 구타함(처음3주 진단 후유증으로 인한 6주 진단(합계9주) 머리 피가 고여 머리 수술을 했음)
2022년 4월16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이 름: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동4동 삼익뉴타운 205동 725호
전화번호: 053-524-4888 010-2314-489
피고인들을 직권남용죄로 고소를 합니다
(1) 유 성 수검사(대검찰청감찰부장) (40)전 석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 홍 준 영 검사(대구지방검찰청 소속) (41)박 영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3) 이 판 직 판사(대구지방법원 소속) (42)신 대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4) 손 순 혁 검사(대구고등검찰청 소속) (43)안 효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5) 송 종 원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4)이 남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6) 손 영 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5)정 성윤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7) 권 창 현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6)원 희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 노 상 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7)김 경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 오 정 석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8)송 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이 창 수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9)이 진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 정 성 엽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0)안 영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2) 강 창 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1)김 준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 고 민 석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2)김 경우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 박 종 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3)박 용기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 최 경 규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4)이 현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6) 이 용 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5)한 종무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7) 김 태 철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6)이 정화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8) 최 창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7)정 영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9) 유 성 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8)김 용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0) 김 영 완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조사계장 (59)손 영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1) 신 승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0)민 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2) 박 상 진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1)이 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3) 최 성철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2)김 가람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4) 황 윤성 검사(춘천지검장) (63) 김 민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5) 박 광섭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4)윤 대영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6) 최 정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5)김 윤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7)정 지영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6)김 해중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8)이 진환(대검찰청 홈페이지 ***) (67)김 은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9)변 창범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8)정 명원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0)정 한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9)송 규선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1)김 명선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0)유 정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2)이 병대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1)김 창홍 형사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
(33)진 성철 판사 (대구지방법원 판사) (72)조 지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4)민 유태 검사 (대구지검 차장 검사) (73)한 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5)이 기한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4)이 수웅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6)지 창호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5)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37)유 현식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76)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8) 김 무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78)서 원익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9) 김 미정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9)황 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80)임 하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4) 구 본승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1) 전 철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5) 김 양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2) 홍 승욱 감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6) 이 주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3) 김 선화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7) 이 주현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4) 김 성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8) 최 정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6) 허 진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00)윤 원상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5) 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9) 김 용빈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7) 권 영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1)김 태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8) 윤 효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2)안 형준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9) 권 경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3)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90) 윤 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4)서 재희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1) 공 봉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5)박 순배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92) 김 명옥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6)신 은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3) 서 원익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7)김 영대 검사 (대구지검 1차장 검사)
(108) 최 준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9) 오 창명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0) 이 동헌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1) 황보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2)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3) 이 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4)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5 김영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소속)
(116) 이 지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7) 이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8) 김 승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9) 김 미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0) 한 두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1) 배 관성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22) 김 영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3)백 상준 검사 (대구 지방검찰청소속)
(124) 이 기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5)송 영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6)나 욱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7)이 상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8)유 효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9)장 준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0)이 경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1)정 현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2)황 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3) 송 성광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34) 박 선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5) 김정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6) 김 지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7) 신 헌섭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38) 이수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39) 신 재홍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소속) (140) 장 지영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1) 박 철량 검사 (대구지검서부지청 소속) (142) 정 원두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3) 안 동건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4) 김 미은(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 (145)오 재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6) 조 윤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7) 차병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8)차 호동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149) 이 준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50)최 민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1) 이상윤 검사 (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 (152)강선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3)김 윤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4) 권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5) 박 석용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6)유 소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소속) (157) 최 성원 대검찰청 민원실수사관 (158) 오 지석 (대검찰청 민원실연구관) (159)천 상태 (대검찰청 민원실 기획과장) (160) 탁동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161)김 동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62) 오 승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소속)
피고인들은 직권을 남용하여 특수강도상해죄를(337조) 은폐 축소 했는 자들이며 법을 정당하게 집행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깡패들의 뒤를 봐주는 악날 한 공무원들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했는 2002년 4월 대구 달서 경찰서에 특수강도 상해(337조) 고소사건을 은폐 축소 수사를 하고 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 했는 자들이며 축소 수사를 했다고 담당 검사와 경찰서에 진정을 했고 또한 청와대와 검찰청에 진정을 했는데도 묵살하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깡패들과 손잡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직위를 남용하여 사건을 축소하였기에 법에 의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2년4월16일
A: 피고소인을 직무유기죄로 제(122)조 고소 하거나 이자들은 본인에 사건을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도 사건해결 여려움이 있어 기각 했습니댜.
검찰총장 대구지검장 대구지검서부지청장을 직무유기죄로 고소를 했는데 특히 본인에 사건에 검사들을 직권남용죄로 140명을 고소를 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않고 본인 에 사건을 묵살하고있기에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하며 이자들을 엄정하게 법대로 처리 가 보기 어려움이 있어 받아들지 않았습니다.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서울소재 금성통운과 대구소재 대흥물류와 수송계약을 하고(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 남북)
2002년2월28일 20시경 대구달서구 월암동 국민일보 대구 인쇄공장안에서 고소인과 직원 및 수송기사와 신문을 적재하던 중 전직 수송 업무를 하던 (주)우방통운소속 오 남식부장과 최 부영과장의 인솔 하에 직원들과 도급기사들(약30명)국민일보 앞 장동식당에 18시경에 모여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던 고소인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특히 이 사건 후유증으로 인하여 머리에 피가 고여 수술을 하였고(추가 6주 진단) 직원 및 수송 기사들을 밖으로 몰아내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감(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2002년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 있음)피고소인은 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안 한다고 해서 고소인이 계약을 해서 수송계약을 하고 수송 업무를 하는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수송 업무를 못하게 하고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시 수송 사업권을 빼앗아 갈 생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고소인을 구타하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갔습니다 피고소인들은 불법적으로 사업장에 뛰어들어 고소인의 사업권을 강취해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들이며 피고소인 약30명을 특수강도상해죄(337조) 로 조사 받았습니다.
특히 고소인이 (141일간)구속된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운명
하게 된것이였습니다.
피고인들은 직권을 남용하여 특수강도상해죄를(337조) 은폐 축소 했는 자들이며 법을 정당하게 집행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깡패들의 뒤를 봐주는 악날 한 공무원들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했는 2002년 4월 대구 달서 경찰서에 특수강도 상해(337조) 고소사건을 은폐 축소 수사를 하고 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 했는 자들이며 축소 수사를 했다고 담당 검사와 경찰서에 진정을 했고 또한 청와대와 검찰청에 진정을 했는데도 묵살하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깡패들과 손잡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직위를 남용하여 사건을 축소하였으나
너무 오랜된일이라 일공소시효 기간 만료 되어 재수사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출근준비를 하면서 mbc뉴스를 틀어놓습니다.
날씨는 꼭 신경써서 듣는데
너무 짜증이나서 회원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발음도 안좋은데 매일 버벅거리고
심지어 오늘은 아래 자막에 수요일 일기예보를 내일 예보인것처럼 말하던데
여기들어와서 찾아보니 저같은 불만 있는분들 많던데 왜 그대로인건가요?
겉모습꾸미는 시간에 본인 하는일에 좀더 노력을 하는건 어떨까요?
참다참다 글올립니다
A: 기상캐스터 들 에게 발음 좋고 매일 버벅거리지 않고
심지어 아래 자막에 수요일 일기예보를 내일 예보인것처럼 말하지 않게 진행 하도록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검찰보단 국민을 대변해주길
공정한 MBC 뉴스 하루도 빠짐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편집의 묘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편에 서서 알 권리와 진실 보도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오래전부터 매번 진행되는 검찰개혁을 원하는 집회가 왜 한번도 보도 해 주지 않습니까? 모든 언론에서 검찰의 입장은 충분히 보도되고 있고 그걸 바탕으로 언론의 호도도 지나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찰개혁을 간절히 외치는 국민의 목소리는 하나도 안 나오고 있습니다 몇일전부터 팝콘 뉴스는 계속 나오고 있고 심지어 마트 시식까지 뉴스에 나오는데 검찰개혁 집회가 그 보다 떨어지는 뉴스 가치 입니까? 저는 시위에 한번도 참가 해 본적이 없어서 양심에 걸리지만 뉴스로라도 소식을 접하고 싶습니다 더욱 더 국민의 편에 서서 알 권리를 충족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권순표를 봐서 너무 좋습니다 또 어디 보내지 마시길~ 제발~
A: 더욱 더 국민의 편에 서서 알 권리를 충족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8시뉴스 4.25일 방송내용 중
강원도쪽으로 북한의 쓰레기가 떠내려온다는 뉴스를
듣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한생활상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여러번 언급이 되었는데, 조사자료로써도 의미가 있긴하겠지만
쓰레기는 엄연히 환경오염의 주범입니다.
환경의 지속성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쓰레기를 귀한 자료라고만 강조해서 뉴스를 하는건 재고해봐야하지 않을까요?
자료로 활용은 되지만, 북한에 쓰레기처리문제에 대한 공동 고민이 필요하다거나 정부의 대책도 필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A: 환경의 지속성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쓰레기를 귀한 자료라고만 강조해서 뉴스를 하는건 재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보는 오늘에 꼭 표시를 일본 국기 표시같은걸로 해야할까요.
일본국기가 생각나는 하얀바탕에 빨강점.이거말고도 많을텐데..
조금 더 신경써주세여.
일본 공항소식인줄 알고.뭐지...하고 봤네요.
일본 송영길..소식같은...
뉴스 잘보고 있는데 ^^조금만 더 신경써주세요
A: 조금만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아침밥 먹으면서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인터넷 와글와글 코너 전에 미리보는 오늘인지 뭔지 코너에서 작은 타이틀마다 아이콘이 붙는데 그게 일본국기를 사용하신거 같습니다.
체크라던가 그냥 동그라미라던가 대체할 수 있는 많은 아이콘이 있을텐데 일본국기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이른 아침 방송 쉽지않을텐데 재미있게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수산아나운서님? 진행하시는 목소리랑 말투가 귀에 쏙쏙 들어와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A:코너에서 작은 타이틀마다 아이콘이 붙는데 그게 일본국기를 사용하신거 같습니다.
체크라던가 그냥 동그라미라던가 대체할 수 있는 많은 아이콘이 있을텐데 일본국기를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뉴스 기상캐스터
아침출근 시간마다 아침뉴스를 보는데
기상캐스터분은 5일중에 3-4일은 멘트 실수를
하시네요, 보는 제가 불안하고 집중이 안됩니다.
꽤 오래 진행하셨는데.. 부디 연습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A: 아침뉴스 기상캐스터를 멘트 실수를 벌어지는 일 없도록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윤석열지지자분들이 민주당지지자들 욕할자격이없는이유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일단 한동훈씨 의혹들을 1-1~1-4까지 정리해봤습니다.
1. 한동훈씨 위혹들
1-1 아파트 편법 증여 의혹
1-2 농지법 위반 의혹
1-3 모친 부양가족 부당 공제
1-4 배우자 위장 전입
2. 한동훈씨 의혹들은 정당화하고 조국씨 논란때는 욕하고... 윤석열지지자들은 내로남불의 끝
3.조국수사때는 억까증거들을 모두 모아서 수사하더니 보수정치인들 수사할땐 친절한 검찰....이러니 보수검찰이라고 하는것
4.윤석열당선인에 모든 논란도 옹호하는 윤석열지지자들 과연 내로남불이 아닐수있을까요?
5.시작부터 미국까지가서 외교무시당하는 윤석열당선인 미국특파 임명인들
6. 그리고 문체부와 교육부에 친일파들 임명
7.보수언론은 윤석열 억빠시작하고 까는건 하나도 없고 문재인대통령에 대해선 작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억까함 (물론 문재인대통령님 잘못한것도 있지만) 보수들은 공산두의나라들를 싫어하면서 행동을 왜 공산주의처럼할까요? ( 언론장악, 지도자옹호,편파적인 뉴스등)
이에 해당하는 논란들에 윤석열지지자들은 침묵하거나 옹호....
마지막으로 윤석열지지자들에게 하고싶은말이 내로남불하지말고 과연 이렇게 임기전부터 논란많은 정치 초보운전자에게 나라운영 맡긴것이 잘한일일까 하고 생각해보셨으면함
A: 아래 MBC뉴스 홈폐이지 주소를 접속하여 제보 의견
올리시기 바람니다.
https://imnews.imbc.com/more/report/
전화,이메일,카카오툭 으로 접속하여 제보 의견
올려셔도 가능합니다.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o@mbc.co.kr
카카오톡 @mbc제보
인권을 짓밟은 사건을 보도해주세요
고 소 장
고소인: 정돈식
주민번호 (57090)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10?2314-489
피고소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
노승권 전 대구지검장
박윤해 전 대구지검장
여환섭 대구지검장
백재명 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이용일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조재연 대구지방검찰청장
김오수 검찰총장
김후곤 대구지방검찰청장
한석리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피고소인을 직무유기죄로 제(122)조 고소합니다
이자들은 저에 사건을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도 아직도 사건해결을 안해주고 각하 기각시키고있기에 검찰총장 대구지검장 대구지검서부지청장을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합니다
특히 저에 사건에 검사들을 직권남용죄로 140명을 고소를 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않고 저에 사건을 묵살하고있기에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하며 이자들을 엄정하게 법대로 처리해주시길바랍니다
2022년 4원16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고 소 인: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53-524-4888 010-2314-99
피고인 주소: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우방통운 (주)내
피고인 오 남식 부장과 나머지 약29명을 특수강도상해죄로(337조) 고소를 합니다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서울소재 금성통운과 대구소재 대흥물류와 수송계약을 하고(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 남북)
2002년2월28일 20시경 대구달서구 월암동 국민일보 대구 인쇄공장안에서 고소인과 직원 및 수송기사와 신문을 적재하던 중 전직 수송 업무를 하던 (주)우방통운소속 오 남식부장과 최 부영과장의 인솔 하에 직원들과 도급기사들(약30명)국민일보 앞 장동식당에 18시경에 모여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던 고소인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특히 이 사건 후유증으로 인하여 머리에 피가 고여 수술을 하였고(추가 6주 진단) 직원 및 수송 기사들을 밖으로 몰아내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감(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2002년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 있음)피고소인은 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안 한다고 해서 고소인이 계약을 해서 수송계약을 하고 수송 업무를 하는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수송 업무를 못하게 하고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시 수송 사업권을 빼앗아 갈 생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고소인을 구타하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갔습니다 피고소인들은 불법적으로 사업장에 뛰어들어 고소인의 사업권을 강취해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들이며 피고소인 약30명을 특수강도상해죄(337조)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소인이 (141일간)구속된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운명 했습니다
사건내용
(1)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강취해감(주식회사 우방통운에서 2002년3월1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있음)
(2) 고소인이 5톤 트럭 위에서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고 있던 중 조준호 한동섭이가 5톤 트럭 위에 올라와 고소인을 마구 구타함
(3) 정문 밖으로 피해서 나가는데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흉기로 고소인의 가슴을 구타함
(4) 정문 밖에 차 도로에 피해서 나가는데 오남식부장이 인도에 숨어있다 가 고소인을 붙잡고 구타하며 조 준호가 따라와 구타하면서 고소인의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과 전화번호부를 강취 해감
(5) 최 병동이가 수위실 앞 계단에서 고소인의 얼굴을 구타함(처음3주 진단 후유증으로 인한 6주 진단(합계9주) 머리 피가 고여 머리 수술을 했음)
2022년 4월16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이 름: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동4동 삼익뉴타운 205동 725호
전화번호: 053-524-4888 010-2314-489
피고인들을 직권남용죄로 고소를 합니다
(1) 유 성 수검사(대검찰청감찰부장) (40)전 석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 홍 준 영 검사(대구지방검찰청 소속) (41)박 영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3) 이 판 직 판사(대구지방법원 소속) (42)신 대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4) 손 순 혁 검사(대구고등검찰청 소속) (43)안 효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5) 송 종 원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4)이 남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6) 손 영 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5)정 성윤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7) 권 창 현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6)원 희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 노 상 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7)김 경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 오 정 석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8)송 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이 창 수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9)이 진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 정 성 엽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0)안 영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2) 강 창 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1)김 준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 고 민 석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2)김 경우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 박 종 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3)박 용기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 최 경 규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4)이 현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6) 이 용 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5)한 종무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7) 김 태 철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6)이 정화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8) 최 창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7)정 영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9) 유 성 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8)김 용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0) 김 영 완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조사계장 (59)손 영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1) 신 승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0)민 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2) 박 상 진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1)이 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3) 최 성철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2)김 가람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4) 황 윤성 검사(춘천지검장) (63) 김 민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5) 박 광섭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4)윤 대영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6) 최 정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5)김 윤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7)정 지영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6)김 해중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8)이 진환(대검찰청 홈페이지 ***) (67)김 은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9)변 창범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8)정 명원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0)정 한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9)송 규선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1)김 명선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0)유 정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2)이 병대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1)김 창홍 형사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
(33)진 성철 판사 (대구지방법원 판사) (72)조 지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4)민 유태 검사 (대구지검 차장 검사) (73)한 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5)이 기한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4)이 수웅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6)지 창호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5)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37)유 현식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76)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8) 김 무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78)서 원익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9) 김 미정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9)황 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80)임 하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4) 구 본승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1) 전 철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5) 김 양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2) 홍 승욱 감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6) 이 주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3) 김 선화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7) 이 주현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4) 김 성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8) 최 정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6) 허 진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00)윤 원상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5) 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9) 김 용빈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7) 권 영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1)김 태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8) 윤 효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2)안 형준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9) 권 경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3)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90) 윤 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4)서 재희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1) 공 봉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5)박 순배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92) 김 명옥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6)신 은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3) 서 원익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7)김 영대 검사 (대구지검 1차장 검사)
(108) 최 준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9) 오 창명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0) 이 동헌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1) 황보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2)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3) 이 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4)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5 김영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소속)
(116) 이 지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7) 이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8) 김 승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9) 김 미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0) 한 두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1) 배 관성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22) 김 영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3)백 상준 검사 (대구 지방검찰청소속)
(124) 이 기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5)송 영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6)나 욱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7)이 상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8)유 효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9)장 준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0)이 경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1)정 현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2)황 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3) 송 성광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34) 박 선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5) 김정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6) 김 지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7) 신 헌섭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38) 이수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39) 신 재홍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소속) (140) 장 지영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1) 박 철량 검사 (대구지검서부지청 소속) (142) 정 원두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3) 안 동건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4) 김 미은(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 (145)오 재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6) 조 윤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7) 차병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8)차 호동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149) 이 준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50)최 민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1) 이상윤 검사 (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 (152)강선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3)김 윤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4) 권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5) 박 석용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6)유 소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소속) (157) 최 성원 대검찰청 민원실수사관 (158) 오 지석 (대검찰청 민원실연구관) (159)천 상태 (대검찰청 민원실 기획과장) (160) 탁동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161)김 동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62) 오 승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소속)
피고인들은 직권을 남용하여 특수강도상해죄를(337조) 은폐 축소 했는 자들이며 법을 정당하게 집행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깡패들의 뒤를 봐주는 악날 한 공무원들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했는 2002년 4월 대구 달서 경찰서에 특수강도 상해(337조) 고소사건을 은폐 축소 수사를 하고 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 했는 자들이며 축소 수사를 했다고 담당 검사와 경찰서에 진정을 했고 또한 청와대와 검찰청에 진정을 했는데도 묵살하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깡패들과 손잡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직위를 남용하여 사건을 축소하였기에 법에 의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2년4월16일
A: 피고소인을 직무유기죄로 제(122)조 고소 하거나 이자들은 본인에 사건을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도 사건해결 여려움이 있어 기각 했습니댜.
검찰총장 대구지검장 대구지검서부지청장을 직무유기죄로 고소를 했는데 특히 본인에 사건에 검사들을 직권남용죄로 140명을 고소를 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않고 본인 에 사건을 묵살하고있기에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하며 이자들을 엄정하게 법대로 처리 가 보기 어려움이 있어 받아들지 않았습니다.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서울소재 금성통운과 대구소재 대흥물류와 수송계약을 하고(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 남북)
2002년2월28일 20시경 대구달서구 월암동 국민일보 대구 인쇄공장안에서 고소인과 직원 및 수송기사와 신문을 적재하던 중 전직 수송 업무를 하던 (주)우방통운소속 오 남식부장과 최 부영과장의 인솔 하에 직원들과 도급기사들(약30명)국민일보 앞 장동식당에 18시경에 모여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던 고소인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특히 이 사건 후유증으로 인하여 머리에 피가 고여 수술을 하였고(추가 6주 진단) 직원 및 수송 기사들을 밖으로 몰아내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감(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2002년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 있음)피고소인은 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안 한다고 해서 고소인이 계약을 해서 수송계약을 하고 수송 업무를 하는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수송 업무를 못하게 하고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시 수송 사업권을 빼앗아 갈 생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고소인을 구타하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갔습니다 피고소인들은 불법적으로 사업장에 뛰어들어 고소인의 사업권을 강취해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들이며 피고소인 약30명을 특수강도상해죄(337조) 로 조사 받았습니다.
특히 고소인이 (141일간)구속된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운명
하게 된것이였습니다.
피고인들은 직권을 남용하여 특수강도상해죄를(337조) 은폐 축소 했는 자들이며 법을 정당하게 집행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깡패들의 뒤를 봐주는 악날 한 공무원들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했는 2002년 4월 대구 달서 경찰서에 특수강도 상해(337조) 고소사건을 은폐 축소 수사를 하고 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 했는 자들이며 축소 수사를 했다고 담당 검사와 경찰서에 진정을 했고 또한 청와대와 검찰청에 진정을 했는데도 묵살하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깡패들과 손잡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직위를 남용하여 사건을 축소하였으나
너무 오랜된일이라 일공소시효 기간 만료 되어 재수사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