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다섯째주 및 6월 첫째주 MBC뉴스 시청자의견 게시판 답변 입니다.

5월 다섯째주 및 6월 첫째주 MBC뉴스 시청자의견 게시판 답변 입니다.


*클로즈*는 *황금종려상*이 아니라 *심사위원 대상* 공동 수상작이고, 이번 *황금종려상*은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의 *슬픔의 삼각형*입니다.

A: *클로즈*는 *심사위원 대상* 공동 수상작이고, 이번 *황금종려상*은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의 *슬픔의 삼각형* 으로 바로잡습니다.


오늘은 5월29일 ,일요일입니다
8시뉴스를 무심코보던중
스포츠뉴스가나오고
소개하는 여자앵커가 서있는화면이
클로즈업되면서 조금황당했는데요
제가너무고루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길이가짧은 빠~알간원피스가 소매도없고 화려한 마무리에 흡사,
(이런표현이적절치는않은지모르겠으나)
룸싸롱에서 보는예쁜여자접대부같단
생각이 확느껴지더군요..
저희남편도채널을돌렸습니다
스포츠뉴스가 발랄상쾌하게진행된다는점을고려한다해도 이건조금도가지나치단생각입니다
조금만생각을해주시면
눈살이찌부러지지않고 기분좋은인상을주면더좋겠습니다
격세지감이라해도 조금은 지양하면좋겠네요~

A: 주말 MBC스포츠뉴스 시청중 불쾌감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눈살이찌부러지지않고 기분좋은인상을 주면더
하겠습니다.  격세지감이라해도 조금은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기예보 시 자막(字幕)을 작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기예보를 시청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인데 자막(字幕)이 너무 큽니다. 일기예보를 전하는 기상캐스터의 말을 듣고 모습을 보는 것이지 자막은 하나의 보조에 불과합니다. 일기예보 시에 사계절에 따라 화면에 나타나는 풍경도 좋고 기상캐스터들의 발음도 아나운서 이상의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며, 대부분 미모도 시청률에 한다고 보는데 자막(字幕)이 크니까 이런 부분들이 모두 효과가 떨어집니다. 예시(例示)로 해당 영상과 지적하는 부분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려고 해도 게시판 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서 올리지를 못합니다.

A:일기예보 시 자막(字幕)을 작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믿고 보는 MBC이지만, 지선 개표방송을 진행하는 조현용 앵커가 정치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말을 끊어서 방송을 보기가 힘듭니다.

특히 국힘이 다 만들어낸 그림에 찬물을 끼얹네요 라는 발언은 ㅋㅋㅋ 진정 앵커가 말할 멘트인가요? 아무리 본인 정치성향을 못 감출만큼 놀랐다고 해도 발언 하나하나에 우리 시청자들이 더 놀랐습니다 중도를 지키지 못한 조현용 앵커에 대한 마땅한 처분을 부탁드립니다

공중파 선거 개표방송에서 중도를 지키는 것이 기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조현용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면 mbc 개표방송을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A: 조현용 MBC 앵커측은 사실상 앵커라면 중립을 지켰습니다

아무리 내가 원치 않는 후보라 해도 사적인 자리가 아닌 공적인 방송 하지 않았고 가급적 정치색을 안 빼고 개인의 의견도 안 빼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보도 했다 고 알려 왔습니다.

MBC뉴스를 가장 즐겨보는 시청자입니다.
스포츠뉴스 시작할때의 오프닝음악이 너무커서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애기들도 놀래고 이깟걸로 게시글까지 쓰고싶지 않았는데 오랜시간 참았지만 너무너무 싫습니다.

유독 스포츠뉴스 오프닝 음악때만 사운드를 증폭시키는것 같아요.

스포츠뉴스를 안보려해도 어느순간 시작되어 깜짝깜짝놀래는것도 지겹습니다 적당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A:  MBC 스포츠뉴스 오프닝 소리가 너무 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조현용기자직업정신이없네요.

기자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면서 개표방송을 하는게 옳은 일인가요?
이제껏 수차례 개표방송을 시청했지만 저렇게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지지하지 않는 당의 후보가 득표수가 높아지니 한숨을 쉬고 망언을 하는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
직업정신이 부족하신 것으로 보이고 MBC애청자인데 이번 사건은 매우 실망입니다.

A: 
아래 조현용 MBC 기자 의 공개사과문 참고 하세요.

조현용 MBC 기자에게 사과 요구
, 사퇴 요구 , 해고 요구 , 징계 요구등 MBC뉴스 시청자 게시판 에다가 올릴경우 업무방해 행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현용 MBC 기자 의 공개사과문 입니다.


2022년6월 2일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진행중 제가 공정하게 개표방송 보내지 못한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6부 진행중 전국적 시청자 여러분 와 전국적 국민 여러분께 불쾌감을 드려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제가 정치색 적나라하게 드러낸 행위로 *이 분위기가 어제까지만 해도 국민의 힘 압승이었는데 마지막에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네요.* 발언 와 *이렇게 표현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남은 약간 그런 형국이었잖아요.* 발언 내용은 공중파 개표방송 앵커, 기자가 입에 담아야 할 발언은 방송에서 해서는 안되는 발언 으로 진행한것을 인정합니다. 전국민에게 송출하는 방송에 서는 앵커라면 발언에 신중을 기하지 못한점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불명예스러운 집단으로 인식되고 싶지않기 위해 이 분위기가 어제까지만 해도 그냥 국민의 힘이 그림을 다 완성하는거였는데 마지막에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네요., 국민의 힘의 압승이었잖아요., 국민의 힘ㅇ..사..ㅅ..저..저..그냥 맞잖아요. 국민의 힘의 압승이었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습니다만,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 남은 약간 그런 형국이었잖아요. 불쾌 한 발언으로 불쾌감을 주면서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6부 진행한것을 인정합니다. 불쾌 한 발언으로 불쾌감을 주면서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6부 보내 불쾌감을 드려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개표방송에서 한 정당에 편향된 발언으로 저는 마치 국민의힘 대변인마냥 국민의힘이 압승인 상황에서 이재명 의원 당선이 혼자 살아남은 형국이다, 국민의 힘이 그림을 완성하는데 김동연 도지사가 찬물을 끼얹는다. 라는 표현으로 철저하게 국민의 힘 편에서 지선 개표방송 진행 한것을 인정합니다.

다만 저는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는다,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남은 형국이다. 발언을 다시는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는다,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남은 형국이다 발언을 쓰지 않도록 하겠으로 시청자와 당선인에게 정식으로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마자막으로 저는 개표방송 만 나오는 기자 으로 다시는 티비에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정직 3개월 ,감봉 3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시청자의견을 무시 하고 보이콧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는 조현용 앵커의 사과를 요구한다.
MBC는 당장 조현용을 징계하라

A: 아래 
조현용 MBC 기자 의 공개사과문 참고 하세요.

조현용 MBC 기자에게 사과 요구
, 사퇴 요구 , 해고 요구 , 징계 요구등 MBC뉴스 시청자 게시판 에다가 올릴경우 업무방해 행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현용 MBC 기자 의 공개사과문 입니다.

2022년6월 2일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진행중 제가 공정하게 개표방송 보내지 못한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6부 진행중 전국적 시청자 여러분 와 전국적 국민 여러분께 불쾌감을 드려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제가 정치색 적나라하게 드러낸 행위로 *이 분위기가 어제까지만 해도 국민의 힘 압승이었는데 마지막에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네요.* 발언 와 *이렇게 표현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남은 약간 그런 형국이었잖아요.* 발언 내용은 공중파 개표방송 앵커, 기자가 입에 담아야 할 발언은 방송에서 해서는 안되는 발언 으로 진행한것을 인정합니다. 전국민에게 송출하는 방송에 서는 앵커라면 발언에 신중을 기하지 못한점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불명예스러운 집단으로 인식되고 싶지않기 위해 이 분위기가 어제까지만 해도 그냥 국민의 힘이 그림을 다 완성하는거였는데 마지막에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네요., 국민의 힘의 압승이었잖아요., 국민의 힘ㅇ..사..ㅅ..저..저..그냥 맞잖아요. 국민의 힘의 압승이었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습니다만,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 남은 약간 그런 형국이었잖아요. 불쾌 한 발언으로 불쾌감을 주면서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6부 진행한것을 인정합니다. 불쾌 한 발언으로 불쾌감을 주면서 선택 2022*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6부 보내 불쾌감을 드려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개표방송에서 한 정당에 편향된 발언으로 저는 마치 국민의힘 대변인마냥 국민의힘이 압승인 상황에서 이재명 의원 당선이 혼자 살아남은 형국이다, 국민의 힘이 그림을 완성하는데 김동연 도지사가 찬물을 끼얹는다. 라는 표현으로 철저하게 국민의 힘 편에서 지선 개표방송 진행 한것을 인정합니다.

다만 저는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는다,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남은 형국이다. 발언을 다시는 김동연 후보가 찬물을 끼얹는다, 이재명 후보가 혼자 살아남은 형국이다 발언을 쓰지 않도록 하겠으로 시청자와 당선인에게 정식으로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마자막으로 저는 개표방송 만 나오는 기자 으로 다시는 티비에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정직 3개월 ,감봉 3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시청자의견을 무시 하고 보이콧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데스크 문재인 전대통령 사저 집회 관련 보도에서 시민 인터뷰 자막에 경남 울산시 라고 뵤기되었습니다. 울산은 광역시로 울산광역시로 표기바랍니다.

A: 울산은 광역시로 울산광역시로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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